경찰, 기동대 1500여명 투입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행사 일정과 관련해 약 1500명의 경력을 투입해 경비를 강화한다.
경찰은 이날 이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와 취임선서 일정 등에 23개 기동대, 약 1500명의 경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경찰은 당분간 이 대통령이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하기 전까지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할 것에 대비해 삼각지 일대에도 경력을 배치하고 경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경찰은 이 대통령의 자택 인근에도 4개 기동대를 배치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yk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