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극지연구소(KOPRI),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등과 함께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BPEX)에서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항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정책·기술·산업적 측면에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의 ‘북극항로 친환경 녹색 활용의 조건’을 주제로 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및 전문가 지정토론, 질의응답 등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소식·알림’ 메뉴에서 확인하거나 부산항만공사 글로벌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red-yun8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