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오는 7일 회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창립기념 행사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식은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경영 원칙과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준법·윤리의식을 실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경영 원칙 및 핵심가치 실천 ▷법률·규정·행동강령 준수 ▷국내외 부패방지법 등 관련 법령 준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 ▷품위 유지 및 건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 14개 항목이 담긴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서를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컴플라이언스 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ESG 및 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입사 시 컴플라이언스 준수와 관련한 임직원 행동지침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1월부터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월간 컴플라이언스 뉴스레터를 발간하고, 예시 사례를 통한 교육도 병행하는 등 관련 규제와 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서약식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준법 및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법규와 사내 규정을 준수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더 나아가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