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전 부처 현안 보고 받는 중”
[헤럴드경제=문헤현 기자]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5일 오전 10시부터 소집된 이재명 정부 첫 국무회의와 관련해 “3시간이 조금 넘었는데,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상견례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아침에는 전 부처 현안에 대해 중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대통령이 급하게 알아야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보고를 받고 계신다”면서 “그 보고에 따라 대통령이 필요한 지시 사항들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강 실장은 또 “보도를 보니 ‘도시락 회의’라고 했는데 김밥 한 줄과 물 한 병을 놓고 회의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강 실장은 “향후에도 저희 이재명 정부가 하는 일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달라”면서 “필요하면 질타도 해 주십사 하는 마음”이라며 인사를 마쳤다.
moon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