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주성엔지니어링은 주성 용인 제2 연구소 신규 시설에 104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8.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8년 6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R&D Fab 공간 추가 확보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시너지 역량 확충을 통한 혁신 가치 창출과 면밀한 고객 대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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