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오성첨단소재는 관계사 화일약품 주식 1471만7663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64억9179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0.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23.64%(1959만4510주), 취득예정일자는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지분취득을 통한 경영권 인수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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