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의성군이 군청 공원 내 벽천과 바닥분수를 15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되는 분수는 매일 2회(오후 2시~오후 5시, 오후 6시~8시) 가동된다.
야간에는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군은 2018년 군청공원 분수와 야외무대를 만들어 군민들에게 개방한 이후 매주 다양한 야간공연을 열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얻었다.
무더위가 시작되자 벌써 야외무대 공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군청 공원을 야간에는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어우러져 한 여름밤 군청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간에는 어린이 물놀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군청이 군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문화·휴식 공간이 되도록 휴식 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pom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