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안마의자 외관을 취향에 맞춰 언제든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사이드 커버 교체 서비스 ‘파우제 피팅 서비스™(이하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우제 피팅 서비스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안마의자 외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세라젬은 해당 서비스를 ‘파우제 M8 Fit(핏)’에 처음 적용하며, 컬러와 패턴, 소재 조합에 따라 총 12가지 스타일 선택지를 제안했다.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부클레 소재의 크림 화이트와 블렌디드 우븐 소재의 오트밀 베이지 외에도, 취향과 공간에 어울리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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