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목표주가 13% 상향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중국 매출 개선 기대에 20일 장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8.03% 오른 14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7만5000원으로 올렸다.
정지윤 연구원은 “중국 실적 회복과 R&D 능력이 결집된 더마 및 바디·헤어케어로의 뷰티 영역 확장을 고려했다”고 목표주가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2분기 중국과 면세점 매출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10% 성장 전환하며 실적 회복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내 소비 회복과 양국 관계 개선 기류 또한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