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져쓰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민원이 여러 건 접수돼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기본 조치를 마쳤다”며 “사고 지점은 사유지라서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sj@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