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오후 8시까지 WTS서 주문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네이버페이가 선보인 ‘증권사 간편주문’ 서비스에 공식 참여하며, 지난 5월 7일 신한투자증권의 웹 트레이딩 시스템(WTS) 연동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신한투자증권 고객은 모바일로 네이버 증권에 들어가 ‘간편주문’ 버튼을 클릭해 즉시 신한투자증권의 WTS로 이동할 수 있다. 인증 후 연결되는 화면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시스템을 통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신한투자증권 WTS는 해당 서비스에 참여한 증권사 중 유일하게 ▷대체거래소(NXT) 주문 ▷SOR(Smart Order Routing) 주문을 모두 지원한다. 회사는 고객이 더욱 다양한 거래와 효율적인 주문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투자증권 계좌 보유 고객은 본인인증 후 즉시 거래가 가능하며, 미보유 고객도 간편하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많은 투자자들에게 신한투자증권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해외주식 거래까지 추가해 고객경험을 혁신해 가겠다”고 말했다.
yuni@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