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숨졌다.
6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곽 구청장은 이날 오전 중국 산둥성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개인 휴가를 내고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었다.
곽 구청장은 전날부터 천안시청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함께 종종 방문해오던 원덩시로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이날 오후 중국으로 출국했다.
곽 구청장은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으로 일해오다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bb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