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서울 용산구 헤럴드 갤러리에서 전시 ‘결: 옻칠과 나전 사이’가 7월 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명장 제384호 임충휴 명장과 임지원 작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 옻칠과 나전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된 옻칠과 나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옻칠과 나전이라는 전통 소재를 통해 ‘자신의 결을 찾아가는 여정’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