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푸본은행은 지난 4일 세계 경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서울 대표 사무소를 정식으로 개소(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에 거점을 둔 두 번째 대만계 은행으로, 아태지역 사업 확장을 지속 추진하는 등 해외 금융 네트워크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제리 한(가운데) 푸본금융지주 사장 겸 푸본은행 부회장, 궈베이팅(오른쪽 두 번째) 푸본은행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현재 푸본금융지주는 한국에서 ▷푸본현대생명 ▷우리금융지주 ▷현대카드 등 다양한 재투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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