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대선주조는 변화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C1소주의 도수, 상표, 성분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선주조는 저도주 소비 문화가 주류를 이루는 흐름에 따라 C1 도수를 19도에서 18도로 낮췄다.
또 5가지 아미노산을 활용해 부드러운 목 넘김을 극대화했다. 특히 과당 대신 자일리톨을 첨가해 상쾌한 맛 구현과 함께 열량을 약 20㎉ 낮췄다.
상표와 병뚜껑은 시장 점유율 90%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90년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와 함께 ‘명작의 귀환’이란 슬로건으로, ‘부담 없이 맛있다 시원’, ‘한 잔이 가벼워진 시원한 추억’ 등과 같은 카피문구를 통해 부드럽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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