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포항시 의회는 김일만 의장이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남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업무를 체험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은 건강보험 제도 및 업무를 깊이 이해하고, 시의회와 건강보험공단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더 나은 건강권 보장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된 김 의장은 공단 운영 현황을 비롯해 건강보험 제도 및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한 공단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와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들었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국민의 평균수명을 확대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랑스러운 제도”라며, “시의회 역시 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