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2억원 증액됐다.
KLPGA 투어는 지난해까지 8억원이었던 대회 총상금이 올해 10억원으로 늘어나 총상금 10억원 대회에 합류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2025시즌 KLPGA 투어는 30개 대회 총상금 약 331억 원 규모로 몸집을 키웠다.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오는 8월 2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시즌 3승째를 획득한 배소현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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