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손보 본사에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폭염예방 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사진)에는 송춘수(오른쪽) 농협손보 대표, 정미령(왼쪽)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키트는 ▷넥쿨러 ▷여름용 담요 ▷양산 ▷보냉백 등 폭염 대응 필수품 6종으로 구성됐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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