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산림청 소속 산불 대응 인력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소진 완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3월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대응한 진화 인력의 소진 완화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활인심방, 싱잉볼 명상, 수치유 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