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8개사, 코스닥 59개사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77개사로 전년 동기(65개사) 대비 18.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법인 18개사(23%)와 코스닥시장법인 59개사(77%)다. 사유별로는 합병이 66개사로 가장 많았다.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이 기업인수합병(M&A) 사유로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316억원으로 전년 동기(746억원) 대비 57.6% 감소했다.
주식매수청구권이란 주주의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정한 의안(합병, 영업양수 ·양도, 주식교환 및 이전 등)이 이사회에서 결의됐을 때, 그 결의에 반대했던 주주에게 자신의 소유주식을 회사에 매수청구 할 수 있는 권리다.
dingd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