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FC바르셀로나 내한으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두 구단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을 오는 8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팝업존에는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FC바르셀로나 공식 상품, 캄프누(Camp Nou) 메모리얼 아이템, 메시 사인 유니폼 액자, 25시즌 신상 의류와 FC서울의 신상 의류 6종, 브릭, 유니폼 등 다양한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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