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3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잔지광장을 찾은 투숙객들이 무대 위 배우들이 펼치는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곤지암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1일부터 10월 초까지 ‘한여름 밤의 매직 타임 공연’을 선보인다. 숲 속 요정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아코디언 연주, 저글링, 거리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리조트 전역에서 펼쳐진다.
체크인 공연부터 야외 펍에서의 야간 공연까지, 투숙객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 단위 고객에게 동화 같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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