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노동진(왼쪽 세 번째) 수협중앙회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2006년부터 어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여름철 휴가지로 각광받는 전국 9개 권역의 대표 어촌마을 43곳을 선정해 소개하는 ‘바다를 보다’ 책자를 무료로 배포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