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주)피알비즈(대표 최종훈)가 지난 22일 국가 간 검역 협정 체결없이 수입 허가서를 통해 라오스에 1차 한우 수출 물량과 한우 간편식 제품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농업회사법인 신선 P&F에서 가공된 등심, 채끝 등 구이류를 비롯해 불고기, 샤브용 우둔과 앞다리살, 여기에 한우 곰탕과 갈비탕 등 간편식 제품까지 포함됐다. 피알비즈는 우선 1차 물량 150Kg에 이어 올해 말까지 2톤의 한우 정육 수출을 목표로 현지 바이어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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