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청년농업인 안정적 성장 지원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경기 안성시 소재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에게 농지·자산 관리, 세무 상담, 금융상품 안내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경제적 지위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촌사랑 고배당 펀드 판매수익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정부인증 귀농교육 이수과정인 ‘청년농부사관학교’ 프로그램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육환경 개선 등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박현주 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