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IMS모빌리티·HS효성 압수수색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HS효성이 이른바 ‘집사게이트’를 수사 중인 김건희특검팀의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5% 넘게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42분 현재 HS효성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장보다 5.15% 떨어진 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건희특검팀이 이날 오전 IMS모빌리티와 HS효성을 압수수색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모빌리티에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계열사들이 투자한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특검팀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소환조사는 오는 4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dingd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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