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이전을 앞두고 1일부로 청와대 일반 관람이 전면 중단됐다. 지난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에서 민간에 개방한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정부는 시설 개·보수와 보안 점검 등을 거친 뒤 올해 안에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다시 이전할 계획이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입구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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