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조사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여사의 소환조사는 지난 7월 2일 특검이 수사를 개시한 지 35일 만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특검법상 김 여사에 대한 수사 대상 의혹은 총 16개에 이르며, 전·현직 대통령 부인이 수사기관에 피의자로 공개 출석하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ju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