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HJ중공업은 지난 7일 유상철 대표이사가 말복을 앞두고 수박 300여통을 구매해 사내 모든 직원과 사내 협력사 관계자들에게 제공하는 수박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유 대표이사는 이날 영도조선소 내 작업장에 직접 나와 사내 협력사 관계자들에게 직접 수박을 나눠주며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등을 청취했다.
한편 HJ중공업은 매년 여름철에 얼음 생수와 함께 선크림, 햇빛 가리개, 에어쿨링 재킷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내 식당에서도 삼계탕과 육류 등 보양식을 늘리고 빙과류를 간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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