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8일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베리(Berry) 나이스 봉사데이’를 개최하고 직접 만든 블루베리 콩포트 150개를 부산항 인근 남구의 지역아동센터 5곳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사 임직원과 자녀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산 강서구에 있는 플랜비 농장에서 블루베리를 수확한 뒤 이를 활용해 콩포트를 만들고 완성품을 기부용 포장 상자에 담는 작업을 진행했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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