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80주년 광복절을 4일 앞둔 11일 오전, 경북 포항 송도해욕장 모래밭에서 30m 너비의 대형 태극기에 ‘대한광복, 위대한 대한민국 만세’라고 글씨를 쓰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김 서예가는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부터 광복절을 기념 행사를 해온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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