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여기어때·쏘카·스픽 등과
‘어른까지 얼른준비’ 캠페인 진행
키움증권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캠페인 ‘어른까지 얼른준비’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 양육 시설, 공동생활 가정, 위탁 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 만 18세에 독립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캠페인은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집단적 파급력)’ 방식으로 진행한다. 콜렉티브 임팩트는 기업, 비영리단체 등 여러 주체들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협력해 특정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캠페인은 무신사(패션), 여기어때(여행), 쏘카(모빌리티), 오늘의집(인테리어), 스픽(영어교육), 미니창고 다락(공유창고), 헬리녹스(캠핑)가 함께한다.
키움증권은 해당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지급하고, 해당기업들은 자사 서비스 제공과 함께 할인, 특별 혜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 정윤희 기자
yuni@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