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 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국정과제와 관련한 공사의 역할과 해상풍력 특수선박 및 전용항만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시점을 고려해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는 ▷국내 해상풍력 인프라 관련 시장현황 ▷외부 전문가 강의 ▷해진공의 해상풍력 인프라(특수선박-전용항만)금융 지원체계 구축 추진방향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해상풍력 특수선박과 전용항만 사업추진 관련 기업을 비롯한 정책 관계자,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외 기업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도 있었다.
red-yun8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