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 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국정과제와 관련한 공사의 역할과 해상풍력 특수선박 및 전용항만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시점을 고려해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는 ▷국내 해상풍력 인프라 관련 시장현황 ▷외부 전문가 강의 ▷해진공의 해상풍력 인프라(특수선박-전용항만)금융 지원체계 구축 추진방향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해상풍력 특수선박과 전용항만 사업추진 관련 기업을 비롯한 정책 관계자,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외 기업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도 있었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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