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남부동 스마트도서관이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키오스크 방식으로 운영되며 회원증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다.
경산시립도서관은 스마트도서관 개관으로 시민들을 위한 독서 인프라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남부동 스마트도서관은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서관”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yeo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