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7년 이내 벤처스타트업 대상 지원
금리 깎아주는 ‘IBK스타트업대출’ 출시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29일 기술보증기금과 ‘기술창업 활성화 및 성장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술기업에 대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창업 7년 이내 벤처스타트업에 총 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의 하나로 다음달 5일 벤처스타트업 전용 상품인 ‘IBK스타트업대출’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출금리 최대 1.5%포인트 감면, 대출한도 및 보증료율 0.5%포인트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술력을 갖춘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 확대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