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SK쉴더스와 사이버 보안 리스크 대응과 보상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쉴더스 판교 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사진)에는 최혁승(오른쪽) DB손보 부문장과 김병무(왼쪽) SK쉴더스 부문장을 비롯해 두 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사고의 예방부터 사후대응·복구까지 사이버 위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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