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본사 대회의실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첫 ‘지배구조공시 등 공시제도 관련 지역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배구조공시, 영문공시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공시제도 사항을 지역 기업에 직접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4회에 걸쳐 진행될 설명회의 첫 행사다. 부산 설명회 이후 한국거래소는 5일 대구, 11일 광주, 12일 대전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지역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 가치 제고와 관련한 인식 전환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d-yun8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