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지원익 기자] 승격팀 미들즈브러가 라이벌을 상대로 먼저 득점에 성공했다.미들즈브러는 21일 오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6-17 EPL 2라운드 경기서 선취골을 기록했다. 득점의 주인공은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스튜아니다. 그는 전반 12분 미드필더 진영에서 드리블로 전진하다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5분이 지난 현재 스코어는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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