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개교 53년 만에 구성원 의견을 수렴, 지난 19일 새로운 디자인의 학위복을 선보였다.
새 학위복은 대학고유의 자주색을 활용한 겉감과 검정벨벳, 노랑파이핑 테두리로 멋을 냈으며 이날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처음 착용했다.
또 전통적인 사각모에서 탈피한 팔각형 디자인의 학위모에는 학위에 따라 금색과 은색 수술을 달아 명예로운 학위복의 완성도를 높였다.
디자인 선정에 참여한 패션디자인전공 이주영 교수는 “새 학위복이 학위수여의 영예에 걸맞은 예우를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