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경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난 2일 WISE캠퍼스 산학협력관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미래를 잇는 탄소중립 실천, 지속가능한 경주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동국대 WISE캠퍼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교육센터가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그리고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정책 추진 ▲환경교육 확대 ▲지속가능발전 모델 구축으로, 지역사회의 공동 실천과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경주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와 더불어 진행된 경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동국대 WISE캠퍼스) 현판식에는 경주시 송호준 부시장을 비롯해 동국대 WISE캠퍼스 반상우 산학협력단장, 탄소중립지원센터 박성범 센터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윤태열 회장, 환경교육센터 이현철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박성범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과 현판식을 계기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적 탄소중립센터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yeop@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