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지난 1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홍덕률 총장, 윤태석 대학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졸업생, 학부모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대는 박사 54명, 석사 243명, 학사 757명 등 모두 105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필리핀 국적의 일반대학원 졸업생 곤잘레스 랄프(환경공학과)와 김다연(재활과학과), 사회복지대학원 최미란(사회복지학과), 교육대학원 이미조(교육학과) 씨 등이 총장 모범상을 받았다.
홍덕률 총장은 회고사에서 “영원한 모교인 대구대를 어디서나 늘 생각하고 모교의 후배들을 정성으로 이끌어 주는 동문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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