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10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임대리츠 사업의 안전한 하도급대금 결제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임대리츠 사업과 관련된 하도급 업체들의 안정적 대금 결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생결제시스템 구축 ▷상생결제 활용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건설사의 현금 유동성 제고를 통한 지급 안정성 확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상생결제제도’란 거래기업이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구매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적용되는 금융비용으로 결제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전자적 대금결제 시스템을 말한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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