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 “시민 생활 안정·경기회복, 주요 현안 사업 차질없이 추진”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광주시의회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 1조9261억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제2회 추경 대비 2203억원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1658억원, 특별회계 545억원이 각각 증액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704억원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기반시설 조성 분야 233억원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및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 등 대중교통 분야 278억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34억원,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15억원 등 도로망 확충 및 개선 분야 228억원이 포함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추경은 한정된 재원을 시민 생활 안정과 경기회복,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계획된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