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카스는 향후 6년간 KFA 공식 주류 파트너 지위를 갖게 된다. 카스는 KFA의 지식재산권(IP) 및 집합적 초상권을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예정된 주요 국가대표 경기와 연계해 응원 이벤트, 한정판 출시 등 소비자 참여 브랜드 활동과 축구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카스는 오는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구 마케팅’을 전개한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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