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맞춤형 실무 교육·멘토링으로 지역 청년 취업 연계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경북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콘텐츠 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콘텐츠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구체화했다.
지난 12일 열린 자문회의에서는 직무 단위 모듈형 교육, 현직 전문가 멘토링, 지역 기업과의 취업 연계 등 실무 중심 전략이 논의됐다.
교육과정을 총괄하는 심규진 교수는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에 정착하고,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도록 전방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육과정은 다음 달 중순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청년들의 미래 설계와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ks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