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지난 18일 두루나눔교육장에서 ‘칠곡맛 컨설팅’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5주간 운영됐으며 총 15개 업소가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식품위생 및 안전교육, 친절 서비스 교육, 밀반찬 활용 실습, 메뉴 관리 컨설팅 등으로 구성돼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위생수준 향상을 목표로 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업소마다 필요한 맞춤형 역량이 강화됐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외식문화 수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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