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신제품인 ‘테리아 리비에라 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테리아 리비에라 펄은 캡슐이 있는 타바코 스틱으로, 캡슐을 터트리면 상큼한 맛을 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국 아이코스 공식 매장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로 테리아 캡슐 제품군은 ‘테리아 오아시스 펄’과 ‘테리아 썬 펄’, ‘테리아 트와일라잇 펄’ 등 6종으로 늘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테리아 포장지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 리비에라 펄은 시원한 맛 기반의 캡슐 제품으로, 상큼함과 화려함을 함께 찾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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