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0명 이용…재활용 문화 확산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 기장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뎌진 칼을 갈아주는 ‘칼갈아드림센터’ 사업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칼갈아드림센터는 ‘기장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취업 취약계층인 5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기장읍을 시작으로 내달 31일까지 5개 읍·면 순회로 운영되고 있는 이 사업은 하루 80여 명이 이용할 만큼 군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고, 일반적으로 버리는 칼을 갈아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한정된 시간으로 접수 물량에 따라 현장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d-yun8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