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네이버페이 운영사 네이버파이낸셜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포괄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고객에게 더 혁신적이고 개인화된 금융 설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협약식(사진)은 지난 22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에서 진행됐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최승영(왼쪽) 대표, 이승우 재무전략실장과 네이버파이낸셜 박상진(오른쪽) 대표, 조재박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네이버페이 보장분석 기반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보험·금융자문서비스 제공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추천·상담 솔루션 개발 ▷다양한 금융 밸류체인에서의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 활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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