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공 관측장비로 혼잡 상황 모니터링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27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을 위해 오후 6시 19분부터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상하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의나루역 인근에 고공 관측장비를 배치해 인파 혼잡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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